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작성일 : 16-10-10 11:41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에 가입해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트랙백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40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에 가입해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상임대표 송월주, 이종윤, 이세중, 김진현, 최열곤, 이종덕, 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의 집행위원장인 서경석 목사입니다. 선생님께서 <새한국국민운동>에 참여해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한국국민운동>을 설명하고 왜 지금 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이 이 운동을 해야 하는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새한국국민운동>2년 전 세월호사건 이후 국민들 사이에 국가개조에 대한 열망이 극에 달했을 때 국가개조는 정부나 정치권에게 맡겨서는 안 되고 국민운동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송월주, 이종윤, 김진현, 이세중 등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원로들이 나서서 만든 국민운동기구입니다. 이 단체는 그동안 우리사회의 중요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 국민운동은 20161월 북한의 4차 핵실험이후 119일 시청 앞에서 북핵폐기 촉구 기도회 및 국민대회를 주관하여 1만 명의 기독교인과 애국시민이 모여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북핵을 절대로 용인할 수 없음을 천명하였습니다. 이어 229일에는 <북핵폐기천만인서명운동>을 출범시켜서 지금까지 340만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새한국국민운동><북핵폐기천만인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이유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북핵을 폐기시켜야 한다는 국민적 합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한국은 사드배치 논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론이 분열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김정은의 핵공격보다 국론분열이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남북정상회담을 권유하면서 그 이유를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을 북한에서 구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말은 북핵과 상관없이 남과 북이 상생(相生)하는 길을 찾자는 말인데 이 말이야말로 북핵 용인의 입장입니다. 추미애 더민주당 대표는 북한에 특사를 보내자고 했습니다. 특사를 보내면 북한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마 항복사절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핵우산 아래에 있지 말고 북한의 핵우산 밑으로 들어오라고 권유하고 평화협정을 맺은 다음 외국군은 철수시키자고 할 것입니다. 만일 이 말을 우리가 듣게 되면 정확하게 월남패망과 같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야당과 좌파들은 갈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한국국민운동>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북한정권이 무너지더라도 북핵은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우리처럼 생각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천만인 서명이 완료하면 북핵폐기에 관한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북핵을 용인하자는 목소리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북핵을 용인하자고 말하는 정당은 절대로 정권을 잡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북핵폐기천만인서명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북핵폐기 서명운동의 요구사항 중에 특별히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술핵을 재배치하고 유럽처럼 미국과 한국이 공동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한반도 해역에 미 핵잠수함이 상시 배치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성공시키고 5차 핵실험을 한 이후에는 이러한 필요성이 더 절박해 졌습니다. 북한의 핵공격을 막아낼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드배치는 꼭 필요하지만 사드로도 모든 핵공격을 다 막아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합니다. 제일 좋은 방안은 자체 핵개발이지만 이 방안은 핵개발 도미노현상을 불러 일으켜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많은 나라가 핵개발을 하게 만들게 되어 전 세계가 이를 크게 우려하게 되고 미국도 철저하게 반대할 것입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미국이 한국에 배치했었던 전술핵을 다시 한국에 배치하고 통제권도 미국과 한국이 공유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한국이 핵개발을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을 이루면 북한 핵이 무력화되어 서로 핵을 폐기하자는 논의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전술핵 재배치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간주되고 있고 <새한국국민운동>에게도 가장 큰 당면목표입니다.

3) <새한국국민운동>은 전술핵 재배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민간외교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북핵폐기 서명이 250만명을 넘긴 후에 지난 729명의 미국방문단이 워싱턴과 뉴욕을 방문, 미국정부와 유엔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고 워싱턴과 뉴욕에 <새한국국민운동> 지부를 창립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도 다시 미국을 방문하여 시카고, 엘에이에 <새한국국민운동>지부 결성작업을 했고, 이어서 <새한국국민운동> 미주본부 창립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렇게 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지금 5차 핵실험과 SLBM 발사로 한미동맹이 크게 위협을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북한이 미국까지도 핵위협을 가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북한이 한국에 핵공격을 하면 당연히 미국이 핵보복을 해야 하는데 과연 미국본토가 핵공격을 당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을 방위할 것인가가 의심스러워집니다. 뿐만 아니라 아예 미국이 북한의 평화협정 공세를 받아들여 평화협정을 맺고 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에 들어온 외국자본이 철수하면서 경제대공황을 맞게 되고 한국은 적화(赤化)의 위험 하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한미동맹에 한국의 생존이 달려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미주동포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 미국의 유태인사회가 결정적인 공헌을 하는 것처럼 한국을 지키기 위해 미주동포사회가 결정적인 공헌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새한국국민운동> 미주본부는 이번 미국대통령선거에서 클린턴이든 트럼프든 전술핵 재배치를 공약하는 후보에게 표를 찍자는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에게 전술핵 재배치를 촉구하는 편지쓰기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새한국국민운동>은 한인회가 조직되어 있는 미국의 180개 지역에 전부 <새한국국민운동>을 시급하게 조직할 예정입니다.

 

4) <새한국국민운동>이 추진하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운동은 경제위기 극복운동입니다. 한국이 당면한 위기가 안보위기와 경제위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한국에 두 차례의 경제위기가 있었고 우리국민은 이를 슬기롭게 극복했습니다만 이번 경제위기는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부가 노사정협의회의 합의사항을 입법화하려고 했던 노동4법조차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우리국민 사이에 정부와 정치권은 절대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가 자기 진영 논리를 넘어서서 사회적 대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이 <새한국국민운동>의 생각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위기가 심각하면 할수록 가장 핵심적인 개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대책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한국국민운동> 산하의 경제혁신비상국민회의는 9월초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1차 초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정규직과 비정규직)를 타파하고 재벌개혁과 빈부의 양극화 극복을 위한 세제개혁을 함께 추진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규직의 임금을 30% 깎고 비정규직의 임금을 30% 올려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현하는 소위 중향(中向)평준화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의 현실에서 너무 이상적인 주장이지만 그러나 이러한 개혁 없이는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없음이 명확합니다. 기업 정규직의 고액연봉이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쓸 만한 일자리를 해외로 이전시키고, 빈부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노동개혁 뿐만 아니라 기업도 개혁하고 빈부의 양극화 극복을 위한 조세개혁도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1)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개혁을 하고 (2) 누구도 특혜를 누릴 수 없게 하고,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여 시장이 공정하게 작동하도록 하고, (3) 경쟁에서 낙오한 사람들을 위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짜야 합니다. <새한국국민운동>은 이러한 개혁에 총력을 다 할 예정입니다. 특히 5백만 비정규직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 <새한국국민운동>에 참여시키고 이들과 함께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혁파하는 운동을 실현하겠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정부나 국회만 쳐다보고 있으면 어떤 해결책도 나오지 않습니다.

 

5) <새한국국민운동>은 안보위기, 경제위기에 대한 대처 이외에서 의식개혁운동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창립초기에는 법과질서지키기운동, 나눔운동, 절제운동, 정직운동을 전개할 예정이었으나 지금은 일이 너무 넘쳐서 <검소한혼례운동본부>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소한 혼례는 결혼식, 피로연, 예물, 예단, 촬영, 신혼여행 등 주거비용을 제외한 일체의 결혼비용을 천만원 이내로 하면서 화환을 사절하고, 축의금을 사절하고(불가피한 경우 5만원이내), 피로연은 하지 않거나 검소하게 하고, 예단은 하지 않고, 예물은 검소하게 하며, 하객의 숫자는 양가 합해서 이백명을 넘지 않게 하고 이 여섯가지 중 네가지를 지키면 검소한 혼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구, 부산 등 지방도시부터 이 운동을 열심히 전개해 갈 예정입니다. 호화혼례가 부모의 노후비용을 소진시키고 있습니다. 검소한 혼례운동을 과감하게 전개해야 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6) <새한국국민운동>은 북핵폐기운동과 경제위기 극복운동, 그리고 의식개혁운동의 확산을 위해 전국의 모든 시군구를 조직화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광주, 부산, 대구광역시와 부산, 대구, 서울의 7개 구()에만 지부(支部)조직이 만들어졌습니다만 앞으로는 지부조직 요건을 완화하여 모양새를 신경쓰지 않고 애국심을 가진 열성시민들을 모으는데 초점을 두어 지부조직을 급속히 늘려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 달 안에 15개 지부를 결성하여 내년 안으로 모든 시군구조직을 완료하려고 합니다. 어느 시군구이든 창립발기인이 열명만 모아지면 창립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한분이 열명을 추천하고 그분들에게 이 편지문을 보내어 이 편지를 읽고 공감하는 분을 회원으로 가입시킵니다. 그래서 회원이 7-80명이 되면 다시 설명회를 개최하여 이분들의 회원의식을 확고하게 한 후 다시 5-10명의 사람을 더 추천하여 그분들과 함께 100-300명 규모로 시군구 지부 창립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적인 활동을 통해 조직을 확대 발전시키는 가운데 점차 구색을 갖추고 상임대표, 공동대표의 진용도 갖추려고 합니다.

 

7) 지금 나라가 너무도 위기입니다. 그런데 우리국민이 대단합을 하여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면 북한을 굴복시키고 통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이 분열하여 서로 싸우다 좌파정권이 들어서게 되면 적화(赤化)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 두 길 중 어디로 갈 것인가는 우리가 얼마나 강력하게 국민운동을 만들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 되어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은 임진왜란 때처럼 의병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덕으로 매우 빠르게 조직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부디 <새한국국민운동>에 가입하셔서 지부 활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단체가 어떠한 단체인지 보다 자세히 알고자 하시면 홈페이지(www.newkoreamovement.com)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6107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서경석 집행위원장 드림     




김수현 16-12-20 20:01
 
동감합니다.
 
   
 


새로운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newkoreamovement.com All rights reserved.